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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임공작소 판, 6일 대구서 '신나는 예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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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임공작소 판, 신나는 예술여행 공연 모습.
마임공작소 판, 신나는 예술여행 공연 모습.

마임공작소 판(대표 고재경)은 '2019 신나는 예술여행'의 일환으로 6일(토) 대구 아르미 방과 후 아카데미를 찾아 마임, 무용, 명화가 함께하는 신나는 예술여행을 시작한다.

마임공작소 판의 '웃음을 자아내는 그림이야기, 잠깐만'은 마임과 무용, 미술 장르가 결합되어 자라나는 세대에 필요한 예술적 감수성을 풍부하게 채워줄 수 있는 마임·넌버벌 연극이다. 우리에게 친숙하고 누구나 알법한 19세기 명화들을 마임과 무용으로 새롭게 해석해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으며,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관객과 함께 작품을 만들어가며 소통할 수 있다. 더불어 마임과 무용, 미술 등 장르 간의 협업을 통한 다양한 변주로 연극예술의 다양성을 구축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정상 마임이스트 고재경이 연출, 출연한 레퍼토리로 '2015, 2014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사업' 선정,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영호남연극제'등 국내 유수 축제에 초대되어 그 가능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19 신나는 예술여행'은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에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대국민 문화향유 증진사업으로 더 많은 국민이 더 많은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들을 마련하고 있다. 문의 010-637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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