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마마무'의 멤버 화사가 7일 해외 스케줄을 끝내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할 당시의 패션이 일주일 내내 화제가 되고 있다.
흰 티셔츠 차림으로 등장한 화사는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여서 화제가 됐다. 네티즌들은 "개인의 자유일 뿐"이라고 옹호하는가 하면 "보기에 불편하다"고 비판하는 의견도 만만치 않았다. 마마무의 팬들은 "'프로 불편러'들의 과잉 반응"이라며 화사를 옹호하기도 했다.
브라를 착용하지 않은 일상을 사진으로 올려 논란이 된 경우로는 걸그룹 에프엑스(f(x))의 전 멤버 설리가 있다. 설리는 논란 직후 "속옷 착용 문제는 개인의 자유"라고 소신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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