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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수성구청, 대구 최초로 '야간 무더위 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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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청이 1일부터 대구 최초로 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을 활용해 '야간 무더위 쉼터' 운영에 들어간다. 31일 지산1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직원들이 텐트를 설치한 뒤 이부자리를 정리하고 있다. 수성구청 관계자는 "약 165㎡(50평 가량) 규모에 노인 20~30명이 무더위를 피할 수 있으며 20일(매일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 7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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