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신수, 양키스 상대 시즌 28호 2루타+시즌 21호 홈런(종합2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인 시즌 최다 홈런 타이 -1…양키스, 221경기 만에 '영패'

3일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뉴욕 양키스와 벌인 메이저리그 방문 경기에 서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9회 초 선두 타자로 나와 솔로 홈런을 날리고 있다. USA TODAY 연합
3일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뉴욕 양키스와 벌인 메이저리그 방문 경기에 서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9회 초 선두 타자로 나와 솔로 홈런을 날리고 있다. USA TODAY 연합

3일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뉴욕 양키스와 벌인 메이저리그 방문 경기에 서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9회 초 선두 타자로 나와 솔로 홈런을 날리고 있다. USA TODAY 연합
3일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뉴욕 양키스와 벌인 메이저리그 방문 경기에 서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9회 초 선두 타자로 나와 솔로 홈런을 날리고 있다. USA TODAY 연합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즌 21호 홈런을 터트렸다.

추신수는 3일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뉴욕 양키스와 벌인 2019 메이저리그 방문 경기에 1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 6-0으로 앞선 9회 초 선두 타자로 나와 솔로 홈런을 날렸다.

양키스 불펜 타일러 라이언스의 5구째 시속 130㎞(80.5마일)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우중월 담장 위를 넘겼다.

추신수는 지난달 19일 미네소타 트윈스전에서 시즌 20호 홈런을 치면서 개인 통산 처음으로 3년 연속 20홈런 고지를 밟았다.

이제 홈런 1개를 더 추가하면 개인 시즌 최다 홈런 타이를 이룬다. 추신수는 2010년과 2015년, 2017년에 한 시즌 개인 최다인 22홈런을 기록했다.

추신수의 쐐기 홈런으로 텍사스는 양키스에 7-0 완승했다. 추신수는 5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1득점 2삼진으로 활약했다. 안타는 모두 장타였다. 시즌 타율은 0.263에서 0.264(479타수 126안타)로 올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