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문화재단 중앙회(대표 권재행)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베트남 나트랑에서 '제1회 한국음식문화교류-경제교류페스티벌'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최대 기업인 빈그룹(VINGROUP)의 핵심 지주사인 빈펄(VINPEARL)과 함께 베트남 난치병 어린이 돕기 및 빈그룹의 자선단체인 QUY THIEN TAM 재단의 아이들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북지회 전주시 완산지부(지부장 정명례)와 전주음식명인 갑기회관(대표 김정옥), 반야돌솥밥(대표 임복주), (사)한국문화예술홍보원(이사장 문경숙) 등이 참여해 200인분 비빔밥 퍼포먼스, 한국전통북춤, 화승무, 한복쇼, 한국음식교육 등 다양한 행사를 벌였다.
한국다문화재단은 빈펄과 함께 다낭, 남호이안, 푸꾸옥 등 주요 베트남 지역에서 2, 3차 페스티벌을 진행할 계획이며 한국문화교류 및 중소기업들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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