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11일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를 위한 국제 공조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이수혁 주(駐)미국대사 등 새로 임명된 대사 14명에게 신임장을 수여한 뒤 가진 환담 자리에서 "국제무대에서의 한국 위상이 높아진 만큼 외교·경제·문화 등 다방면에서 외교관의 역할이 중요해졌다"며 이같이 주문했다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전했다.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위한 국제공조 위해 최선 다해달라"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를 위한 국제 공조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이수혁 주(駐)미국대사 등 새로 임명된 대사 14명에게 신임장을 수여한 뒤 가진 환담 자리에서 "국제무대에서의 한국 위상이 높아진 만큼 외교·경제·문화 등 다방면에서 외교관의 역할이 중요해졌다"며 이같이 주문했다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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