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중(자유한국당) 경산 예비후보는 21일 인터불고CC 연회장에서 저서 '도시, 가치를 품다-안국중의 꿈꾸는 도시' 북콘서트를 열었다.
안 예비후보는 "책에서 어린시절을 담담하게 풀어내고, 대구시에서 경제와 문화 분야에 몸담으면서 직접 경험했던 다양한 도시행정 실천 사례를 다뤘다"고 소개했다.
박근혜 정부에서 청년위원회 일자리창출분과 위원장을 지닌 신용한 서원대 석좌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대화에서 안 예비후보는 "도시와 문화, 경제가 서로 선순환하는 구조를 통해 문화를 통해 도시를 살리고 그것이 곧 경제를 살린다"는 소신을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