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출신 BTS(방탄소년단) '뷔(V)'가 2020년 1월 방송예정인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OST'를 부르고 싶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BTS 공식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서 한 아미(Army) 팬이 "오빠 추천으로 '이태원 클라쓰' 나오는 날만 기다리고 있어요. ㅠ 실감이 안나요 정말"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에 뷔는 "거기 OST 부르고 싶어요" 라고 답해 팬들의 마음을 요동치게 했다.
지난달 14일 뷔는 일본 팬미팅을 마치고 '저도 오랜만'이라는 'V-live' 에서 팬들과 소통하는 중에 절친인 배우 박서준의 드라마인 '이태원 클라쓰'에 대해서 언급했고, 이는 국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에 오르기도 했다.
전 세계 아미들은 SNS를 통해 "태형(뷔)이 이태원 클라쓰에서 OST를 부를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한다", "빅히트! 울 태형이 OST 부르고 싶다는데 추진 좀 해주세요. 천상의 목소리 방송에서 맘껏 듣고 싶다", "천사님! 뷔가 이태원클라쓰 OST 부르고 싶어 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