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레이더] 이달희 경북도청 정무실장 출판기념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달희 경북도청 정무실장
이달희 경북도청 정무실장

이달희 경북도 정무실장이 10일 대구 수성구 그랜드호텔에서 출판기념회를 연다.

이 실장이 펴낸 그림에세이 '행복한 라떼'에는 1974년 삼영초등학교 4학년 9반 32번 이달희가 미술시간 1년 동안 그린 그림이 담겼다.

45년 만에 책으로 전시회를 하게 된 이 실장은 "70년대 북구 곳곳의 모습이 그림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서 그 시절 모습을 우리 다음 세대에게 보여주고 싶었다"고 출판 배경을 밝혔다.

이어 "대구 전체가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는 동안 북구는 시간이 머무는 곳 같았다. 산책을 할 때, 시장을 갈 때마다 익숙하고 정겨운 삶의 터전이지만 다음 세대들에게는 변화와 발전을 선물해야 하지 않겠나"며 "어릴 적 희망이 가까운 내일이 되도록 해야 할 숙제가 많다"고 강조했다.

이 실장은 새누리당 경북도당 사무처장, 여의도연구원 여의도아카데미 소장을 역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