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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대구경북병무청, 올해 첫 징병검사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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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병역판정 검사' 일정이 발표된 9일 대구경북지방병무청에서 관계자들이 병역처분 결과 모니터를 점검하며 다음 달 3일부터 시작되는 올해 첫 징병검사를 준비하고 있다. 대구경북병무청 관계자는 "올해부터 군 장병의 월급이 33%가량 인상돼 병장은 54만1천원을 받고, 육군과 해군은 복무기간도 3개월 단축되면서 군대를 가는 젊은이들의 사기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2020년도 병역판정 검사' 일정이 발표된 9일 대구경북지방병무청에서 관계자들이 병역처분 결과 모니터를 점검하며 다음 달 3일부터 시작되는 올해 첫 징병검사를 준비하고 있다. 대구경북병무청 관계자는 "올해부터 군 장병의 월급이 33%가량 인상돼 병장은 54만1천원을 받고, 육군과 해군은 복무기간도 3개월 단축되면서 군대를 가는 젊은이들의 사기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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