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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첨복재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일터'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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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착한일터'로 인증받아 10일 재단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착한일터는 소속 직원들이 매달 5천원 이상을 이웃사랑 성금으로 정기 기부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정한다. 첨복재단은 지난해 말 직원 251명이 참여해 1천100만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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