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출마합니다] 이달희 경북도 정무실장 사직…총선 출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달희 전 경북도 정무실장
이달희 전 경북도 정무실장

◆대구 북을=이달희 경북도 정무실장이 3개월 앞으로 다가온 총선 출마를 위해 14일 사표를 냈다. 출마 지역구는 '대구 북을'이 예상된다.

이 실장은 2018년 8월부터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취임과 함께 경북도에서 정무 분야 정책 결정 보좌, 관련 기관·단체와 업무협조·소통, 주요 정책 개발 등 업무를 수행해 왔다.

대구 원화여고, 경북대 정치외교학과를 나온 이 실장은 결혼 후 전업주부로 있다가 전공을 살려 사회활동을 시작하면서 정당에 입문했다. 이후 국회 정책연구위원, 여의도연구원 아카데미 소장 및 수석전문위원, 새누리당 경북도당 및 대구시당 사무처장 등을 지냈다.

이 실장은 "새로운 출발을 위해 경북도 정무실장을 사퇴했다. 국회로, 중앙당으로, 경북으로 10여 년간 주말 가족살이를 하면서도 25년 동안 거주한 대구 북구의 집으로 돌아간다"고 출마를 시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