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용 구미시장은 15~17일 아사히글라스(AGC)와 도레이 등 구미산단 내 외국인투자기업의 일본 도쿄 본사를 방문, 지속적인 구미 투자를 요청했다.
장 시장은 LCD용 글라스 생산 등으로 구미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AGC 관계자들을 만나 "고용창출이 더 많이 되길 희망하며, 노사문제도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본사 차원의 관심"을 당부했다.
또 닛카쿠 아키히로 도레이 CEO 등을 만나 지난 20년간 구미와의 상생 협력에 대한 감사를 전하고 탄소섬유 등 구미에 추가 투자를 요청했다.
이와 함께 장 시장은 KOTRA 도쿄무역관, 일한경제협회 등을 찾아 구미산단 투자를 위한 상호 의견을 나누고 공동사업 추진을 협의했다.
도레이와 AGC는 구미산단 내 4천여 명의 임직원을 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