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용 구미시장은 15~17일 아사히글라스(AGC)와 도레이 등 구미산단 내 외국인투자기업의 일본 도쿄 본사를 방문, 지속적인 구미 투자를 요청했다.
장 시장은 LCD용 글라스 생산 등으로 구미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AGC 관계자들을 만나 "고용창출이 더 많이 되길 희망하며, 노사문제도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본사 차원의 관심"을 당부했다.
또 닛카쿠 아키히로 도레이 CEO 등을 만나 지난 20년간 구미와의 상생 협력에 대한 감사를 전하고 탄소섬유 등 구미에 추가 투자를 요청했다.
이와 함께 장 시장은 KOTRA 도쿄무역관, 일한경제협회 등을 찾아 구미산단 투자를 위한 상호 의견을 나누고 공동사업 추진을 협의했다.
도레이와 AGC는 구미산단 내 4천여 명의 임직원을 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