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체육회가 민선 체육회장 시대를 맞아 100년사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기 위한 화합의 행사를 오는 20일 갖는다.
이날 김하영 신임 경북체육회장과 23개 시·군체육회장 및 관계자 70여명은 경주 토함산 성화 채화지에서 새로운 100년 성화채화 및 화합의 불 전달식을 갖고 영천호국원으로 이동해 참배한다.
경북체육회 관계자는 "새로운 민선 체육회장 시대를 맞아 경북 체육인들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로 새출발하는 경북체육회의 발전을 기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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