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구과학관(관장 김주한)은 설 연휴기간인 24일부터 27일까지 상설전시관을 무료개방하고 특별기획전 입장료를 50% 할인하는 설맞이 특별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과학관이 준비한 특별 이벤트는 ▷전시품 속 과학원리를 알아보는 '알쓸신전'(알아두면 쓸모 있는 신비한 전시품 이야기) 행사 ▷경자년 쥐띠 해를 기념하기 위한 포토존 및 기념전이다.
먼저 '알쓸신전'은 전통 '활' 에 관련된 과학해설, 영상감상, 활쏘기 체험을 통해 전통과학의 우수성과 그 속에 숨어있는 과학원리를 알아보는 체험행사로 참여자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하루 3회(오전 11시, 오후 1시 30분, 3시 30분) 운영하며 참가 희망자는 본관 1층 종합안내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중앙로비홀에서는 쥐띠 해를 기념하기 위해 포토존 및 기념전을 개최한다. 기념전은 '십간십이지의 유래 및 의미', '쥐의 생태 및 분류학적 정의', '영화 속의 쥐' 등 4가지의 주제로 구성된다.
2층 무한상상실에서 진행되는 설맞이 무한상상 키즈 창작놀이에서는 '도리도리 전통북', '전통 문양 스피너', '전통 우드 피리 만들기', '미니 연날리기', '전통 원형필통' 등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또한 상설전시관 무료개방과 함께 현재 진행 중인 특별전 '세계와 닿고, 세계를 담다' 및 'Trace, 화석으로 보는 생명의 흔적' 전시 관람료를 50% 할인한다.
국립대구과학관은 설 연휴 기간중 설 당일인 25일은 휴관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대구과학관 홈페이지(www.dnsm.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