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레이더] 정상환 수성갑 예비후보 '인권위 진정문제 관련' 청와대서 1인 시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상환 대구 수성갑 예비후보
정상환 대구 수성갑 예비후보

◆대구 수성갑=정상환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청와대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였다.

정 예비후보는 22일 청와대 앞에서 조국 전 정관을 향해 '니가가라 인권위'를 구호로 검찰 수사상 인권침해가 있다면 당사자가 직접 인권위를 찾아 진정을 하는 것이 옳다고 주장했다.

추미애 장관에 대해서는 '고마해라 추한 짓'이란 문구로 비판하며 정권에 동조하지 않는 검사들에 대한 보복성 인사 조치를 비난했다.

정 예비후보는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 추천으로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직을 3년 넘게 수행했다.

그는 조 전 장관의 검찰 수사상 인권침해 문제에 대해 청와대가 대통령 비서실장 명의로 인권위에 공문을 송달한 것을 '청와대 하명 조사'로 규정했다.

아울러 21년간 대검, 중앙지검, 대구지검 등에서 검사로 공직생활을 한 그는 추 장관의 검찰인사 농단에 큰 우려를 표명해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