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레이더] 이인선 수성을 예비후보 전통시장 방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인선 대구 수성을 예비후보
이인선 대구 수성을 예비후보

◆대구 수성을=이인선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22일 수성구 목련시장을 방문해 설 민심을 듣고 전통시장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이 예비후보는 "수성을의 경우 목련시장, 수성시장, 황금시장, 수성현대시장, 대자연시장, 상동시장, 범물상가시장 등 크고 작은 시장들이 많다"면서 "시장현대화가 정부와 지자체의 서민경제 활성화 단골메뉴로 등장한 지 오래지만 전통시장은 나아지지 않고 있다" 고 말했다.

목련시장의 한 상인은 "상인들의 호주머니 사정이 좋아져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 세금이 시장에 제대로 쓰였으면 한다"고 하소연했다.

이에 이 예비후보는 "전통시장의 겉모습만 바꿀 게 아니라 전통시장의 '속'도 상인들과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게 변모시켜야 한다"며 "정확한 현실진단과 이에 따른 실효성 높은 방향으로의 정책 대전환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