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레이더] 정순천 수성갑 예비후보 "준비된 지방의원이 국회에 입성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수성갑 정순천 예비후보
대구 수성갑 정순천 예비후보

◆대구 수성갑=정순천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준비된 지방의원이 국회에 입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 예비후보는 27일 "지방 자치와 분권의 첫 걸음은 지방의원 출신의 국회의원이 많이 배출되는 것"이라며 "지방의회에서 연습이 된 지방의원들이 중앙으로 진출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며, 이미 선진국에서는 각 지역의 지방의원 출신들이 아니면 중앙으로 진출하기조차 어려울 정도"라고 말했다.

정 예비후보에 따르면 1991년 지방자치제 이후 지금까지 대구에서는 지방의원 출신이 국회에 진출한 예가 단 2명밖에 없다.

그는 "지방의원 출신의 국회 입성을 막는 가장 큰 요인으로는 지역민들이 지방의원을 지역에만 국한하여 낮게 보는 인식"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 총선에서 대구에서 준비된 지방의원 출신의 국회의원 탄생을 위한 새로운 길을 열어 앞으로 대구 살리기에 앞장서는 전사가 될 것을 다짐한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