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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유증상' 우한교민 국립의료원 14명·중앙대병원 4명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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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선별진료소에서 나와 응급실로 들어가고 있다. 정부는 국립중앙의료원 기능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29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선별진료소에서 나와 응급실로 들어가고 있다. 정부는 국립중앙의료원 기능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 환자 진료 중심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연합뉴스

"우한 교민 1명 탑승 안 해서 368명 이송"

"항공기 내 12명 등 18명 증상 확인"

"증상없는 350명, 버스타고 이동"

"아산에 200, 진천에 150명 생활"

"14일동안 외출·이동 철저 차단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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