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9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사망자가 300명을 돌파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신종코로나 사망자는 이 시각 기준 304명이다. 모두 중국에서 발생했다.
현재 확진자 총수는 14549명이다. 이 가운데 중국이 14380명을 차지한다.
중국에서만 하루 사이 사망자가 45명, 확진자는 2590명 증가한 것이다.
우리나라도 이날 오전 3명이 신종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에 기존 12명에 3명이 더해져 모두 15명의 확진자를 보이고 있다.
한국 외 세계 신종코로나 사망 및 확진자 현황(2월 2일 오전 9시 기준)은 다음과 같다.
▶중국=14380명(사망 304명)
▶아시아=홍콩 13, 대만 10명, 마카오 7명, 태국 19명, 싱가포르 16명, 일본 20명, 베트남 6명, 네팔 1명, 말레이시아 8명, 캄보디아 1명, 스리랑카 1명, 아랍에미리트 4명, 인도1명, 필리핀 1명
▶북미=미국 7명, 캐나다 4명
▶유럽=프랑스 6명, 독일 7명, 핀란드 1명, 이탈리아 2명, 영국 2명, 러시아 2명, 스웨덴 1명, 스페인 1명
▶오세아니아=호주 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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