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왕산 허위 기념관', 2월 지역 현충시설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구미 왕산 허위 선생 기념관이 대구보훈청의 2020년 2월 이달의 우리지역 현충시설로 선정됐다. 대구보훈청 제공
경북 구미 왕산 허위 선생 기념관이 대구보훈청의 2020년 2월 이달의 우리지역 현충시설로 선정됐다. 대구보훈청 제공

대구보훈청(청장 박신한)은 경북 구미에 있는 왕산 허위 선생 기념관을 2020년 2월 '이달의 우리지역 현충시설'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왕산 허위 선생은 1904년 한일의정서가 강제로 조인되자 배일통문을 돌렸고, 친일단체인 일진회가 조직되자 반 일진회 운동을 펼쳤다. 1908년에는 의병총대장이 돼 통감부를 공격하다 실패했고, 결국 체포돼 사형선고를 받고 같은 해 9월 27일 순국했다.

왕산 허위 선생 기념관은 선생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추모하고자 순국 101주년이었던 지난 2009년 9월 28일 고향인 구미에 건립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