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레이더] 서재헌 동갑 예비후보 '신(新) 엑스코선 건설' 공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재헌 대구 동갑 예비후보
서재헌 대구 동갑 예비후보

◆대구 동갑=서재헌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신(新) 엑스코선 건설을 공약했다.

서 예비후보는 5일 "대구공항 통합이전 후 동구 신도시 조성에 따른 인구유입 및 지역 균형발전 확보를 위한 필수 인프라로 기존 엑스코선의 추가노선이 필요하다"며 "올해 하반기 예비타당성 통과 후 사업을 신속히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구체적으로 기존 엑스코선 노선에서 K2 군공항 이전에 따른 급격한 인구 유입에 대비해 파티마병원-동구청-대구공항-영진전문대-경북대 노선인 5.5㎞ 노선을 추가 건설해 동구의 미래를 대비한 교통편의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기존 총사업비 7천억원에서 추가 노선 건설비용 약 3천억원을 증액한 1조원 규모의 신(新) 엑스코선이 기존 엑스코선에 비해 경제성 및 지역균형개발 목적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동갑 국회의원이 되면 하반기 예타 통과 이후 기본계획 수립 절차에 들어가 대구공항 후적지 개발이 완료되는 2030년 이전 조기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겠다는 로드맵을 제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