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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 축구관람은 'SKY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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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최초로 우선 예매 SKY PASS 도입

대구FC가 K리그 최초로 우선 예매 정책인 'SKY PASS'를 17일부터 도입한다.

SKY PASS'는 지난 시즌 E석, W석 내 빈자리 발생 및 시즌권자와 일반석 티켓 소지자의 동반 관람 불가 문제, 날씨나 취향에 따라 자리를 변경할 수 없는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도입한 시스템이다.

'SKY PASS'를 구매할 경우 일반 예매보다 이틀 먼저 홈경기 티켓 예매가 가능하며, 종류에 따라 1명의 회원이 N개만큼의 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 또한 매 경기 원하는 좌석을 예매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W석, E석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가격은 1년 기준 2인 이하 3만원, 5인 이하 6만원, 7인 이하 9만원이다. 구매는 오는 17일 오전 11시부터 티켓 링크에서 상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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