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오페라하우스서 공연' 국립발레단, 단원 전원 자가격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달 14~15일 대구서 공연…"증상자는 없어"

국립발레단
국립발레단 '백조의 호수' 공연 포스터. 대구오페라하우스 제공

지난 14~15일 대구 오페라하우스에서 '백조의 호수' 공연을 진행한 국립발레단 전원이 현재 집에서 자가 격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를 방문했다는 이유에서 선제적인 코로나19 예방 차원의 조치다.

27일 국립발레단에 따르면 강수진 예술감독을 포함한 단원과 직원 130여명이 지난 24일부터 집에 머물며 자가격리를 하고 있다.

국립발레단은 지난 14~15일 대구 오페라하우스에서 '백조의 호수' 공연을 진행했다. 이후 대구경북 지역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급속히 늘어나면서 발레단은 단원 전체의 자가 격리를 결정했다. 현재까지 코로나19 감염 증상을 보이는 단원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립발레단은 이번 주초 자체 방역을 한 상태이며 자가격리 해제 여부를 이르면 28일 논의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