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스라엘 성지순례 다녀온 경주·영천시민 전원 '음성 판정 '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1명 모두 귀가 후 자가격리

경주시보건소가 지난달 28일부터 운영하고 있는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 모습. 경주시 제공
경주시보건소가 지난달 28일부터 운영하고 있는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 모습. 경주시 제공

이스라엘과 이탈리아 로마로 성지순례를 다녀와 격리됐던 경주·영천시민 31명이 모두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경주시 및 영천시에 따르면 경주 20명, 영천 11명 등 31명으로 구성된 성지순례단은 지난달 16일 출국해 27일 인천공항으로 귀국하자마자 경주 토함산 자연휴양림과 영천 운주산 자연휴양림으로 각각 격리돼 검체 검사를 받았다.

검사결과 이들은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영천시민은 28일, 경주시민은 29일 귀가 조치돼 이달 11일까지 자가격리 중에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