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숫자가 두 자릿수로 줄어들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3월 15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8천162명이며, 이 중 834명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76명이고, 격리해제는 120명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격리 중 환자는 감소했다.
한편 대구의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41명으로 집계돼 총 확진자는 6천31명으로 집계됐고, 경북은 4명 늘어 총 확진자는 1천157명으로 나타났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