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승훈 봉화조경 대표 저소득아동자립 ‘디딤씨앗통장’후원금 645만원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승훈(왼쪽) 씨가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봉화군 제공
이승훈(왼쪽) 씨가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봉화군 제공

이승훈 봉화조경 대표가 저소득아동자립을 위한 '디딤씨앗통장' 후원금 645만원을 기탁했다.

디딤씨앗통장은 취약계층 아동들이 만 18세가 될 때까지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정부 보조로 그 금액만큼 1대1 매칭 지원해 향후 아동들이 학자금·취업준비·주거마련 등 사회진출을 위한 초기비용으로 사용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이 대표는 앞으로 취약계층 아동 3명에게 매월 15만원씩 총 645만원(2025년 2월까지)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후원할 예정이다.

이승훈 대표는 "적은 금액이지만 아동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의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 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