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승훈 봉화조경 대표 저소득아동자립 ‘디딤씨앗통장’후원금 645만원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승훈(왼쪽) 씨가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봉화군 제공
이승훈(왼쪽) 씨가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봉화군 제공

이승훈 봉화조경 대표가 저소득아동자립을 위한 '디딤씨앗통장' 후원금 645만원을 기탁했다.

디딤씨앗통장은 취약계층 아동들이 만 18세가 될 때까지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정부 보조로 그 금액만큼 1대1 매칭 지원해 향후 아동들이 학자금·취업준비·주거마련 등 사회진출을 위한 초기비용으로 사용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이 대표는 앞으로 취약계층 아동 3명에게 매월 15만원씩 총 645만원(2025년 2월까지)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후원할 예정이다.

이승훈 대표는 "적은 금액이지만 아동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의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 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