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당뇨를 이긴 사람들의 식단 조절과 운동 원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생로병사의 비밀' 4월 1일 오후 10시

KBS1 '생로병사의 비밀'이 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식단 조절과 운동요법으로 당뇨와의 전쟁에서 이긴 사례를 만나본다. 당뇨병 환자에게 바람직한 식사는 골고루, 규칙적으로, 알맞게 먹기이다.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보다는 다양한 음식을 통해 5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식사를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중요하며 자신의 활동량이나 체중 등을 고려해 알맞은 양을 섭취해야 한다.

당뇨 환자의 절반 이상은 비만이나 과체중이기에 체중 감량에 효과적인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이 중요하다. 특히 당뇨에 걸린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근육량이 줄어들 가능성이 3배나 커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당뇨와 같은 만성질환을 개선하거나 예방하기 위해서는 유산소 운동만 하기보다 근력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이웅주 씨는 130여 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운동을 했다. 효과는 아주 놀라워 인슐린 투여량을 절반 수준으로 줄일 수 있었고 복부의 내장지방이 눈에 띄게 줄었을 뿐만 아니라 신장 기능에도 변화가 있었다. 5개월간의 프로젝트로 새롭게 태어난 이웅주 씨를 만나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