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훈 매일신문 디지털국장이 7일 제64회 신문의 날을 맞이해 한국신문협회상을 수상했다.
배 국장은 2018년 7월에 취임해, 온라인 뉴스와 영상 등 매일신문의 본격적인 디지털 시대를 여는 데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더불어 지난해 9월 네이버 뉴스채널에 공식 입점 후 지역 신문사로서 전국적인 위상을 높이고 있을 뿐 아니라 TV매일신문(유튜브 구독자 수 6만 명)도 갈수록 영상뉴스 시장에서 그 영향력을 높여가고 있다.
올해 신문의 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취소, 이상택 매일신문 사장이 홍준호 한국신문협회 회장을 대신해 상을 전달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