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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가 작은 회사를 살렸다?…감동 스토리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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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뷔
▲ 방탄소년단 뷔

방탄소년단 뷔의 감동적인 스토리가 해외 매체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 13일 아리랑 컬쳐 유튜브 채널에는 뷔에 관한 한 업체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팔찌 브랜드 'Ccnmade'의 제작자인 최창남 씨가 사업을 접을 정도로 힘들었던 시기에 뷔의 영향력으로 인해 기사회생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사업을 빛나게 해준 뷔에게 감사 인사도 전했다. 'Ccnmade'는 뷔가 즐겨차는 팔찌 브랜드로, 해당 업체는 심장병 어린이 후원과 동물보호기금 후원에 참여하며 꾸준히 선행에 힘써오고 있다.

이 같은 소식에 북미 연예 매체 '올케이팝'은 "뷔는 이 세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중 하나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한 핸드메이드 팔찌 브랜드는 뷔가 해당 브랜드의 팔찌를 착용한 모습이 사진이 찍히면서 인기가 치솟았다. 브랜드 오너는 말로만 듣던 BTS 파워에 대해 실감할 수 있었고 해외 배송 때문에 새로 직원을 고용해야 했다. 모든 불리한 상황에서 뷔가 한 줄기 희망의 빛의 되어주었다" 며 뷔의 영향력을 높이 평가했다.

해외 매체 '코리아 포탈' 역시 "업계의 경쟁으로 가게가 하락세를 보일 때 사람들은 그 브랜드의 뷔의 팔찌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팔찌 수요가 늘면서 살아날 수 있었다. 모든 조건이 불리했던 비참한 상황에서 뷔가 흐름을 바꿨다"며 뷔의 선한 영향력에 대해 극찬했다.

뷔가 작은 회사나 무명 예술가들의 인생을 바꾼 일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뷔가 달고 나온 '팔레트 브로치'를 디자인한 주얼리 디자이너 케이트 로랜드는 그로 인해 브로치가 인기를 끌면서 수익의 일부를 다른 독립 예술가들을 위해 지원했다.

또한 뷔가 공항에 입국할 당시 들고있던 책 '말의 내공'은 곧 완판되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출판계 불황 속에서 매출이 급상승한 작은 출판사는 뷔에게 헌정하는 퍼플에디션을 출시하고 서문에 직접 뷔에게 전하는 감사인사를 남겼으며, 최근엔 책의 인기로 인해 일본에도 일본어판이 출간되어 베스트셀러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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