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서 술자리 언쟁 중 폭행으로 친구 숨지게 한 60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 경찰서
상주 경찰서

경북 상주경찰서는 주점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친구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폭행치사)로 A(63)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4일 오후 11시30분쯤 상주 시내 한 주점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일행 4명중 한명인 친구 B씨와 언쟁을 벌이다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당시 사건을 목격한 일행 2명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판단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