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당 대구시당, 내달 7일 윤리심판원 회의서 민부기 의원 징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황금연휴 기간 소명 후 윤리심판원서 징계 결정… 중앙당으로 넘길 것"

민부기 대구 서구의회 의원
민부기 대구 서구의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 기자들 개인정보를 유출하고 여기자 상대 성적 비하 발언을 한 민부기 대구 서구의원에 대해 다음 달 7일 윤리심판원 회의를 열기로 했다.

29일 민주당 대구시당 관계자는 "민 구의원에게 해당 내용을 통보했고, 이달 말부터 내달 초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 기간 소명할 시간을 줬다"며 "시당 윤리심판원이 징계 수위를 결정한 뒤 중앙당으로 넘길 것"이라고 말했다.

민 구의원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서구청 출입기자 명단을 무단 게시한 데 이어 "여 기레기 얼굴은 바로 알아본다"는 글을 올려 잇따라 논란을 일으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