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래인터스트리, 김천시 '이달의 기업'에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미래인더스트리(대표 손명숙)가 이달 4일 김천시 '이달의 기업'에 선정됐다. 미래인더스트리는 70여 건의 특허와 공인기관 인증을 보유하고 끊임없는 경영혁신과 기술 대접을 통한 생산혁신으로 김천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가 초접전 양상을 보이며,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2.6%,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46.1%의 지...
삼성전자 노동조합의 총파업 예고에 대해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69.3%가 부정적인 인식을 보였으며, 노조는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요...
경북의 한 초등학교에서 담임교사 A씨가 수업 중 2학년 여학생들을 상대로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피해 학생들이 심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9일 SNS에 이란을 압박하는 합성사진을 게시하며 '더 이상 착한 남자는 없다'고 경고했다. 이란과의 비핵 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