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래인터스트리, 김천시 '이달의 기업'에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미래인더스트리(대표 손명숙)가 이달 4일 김천시 '이달의 기업'에 선정됐다. 미래인더스트리는 70여 건의 특허와 공인기관 인증을 보유하고 끊임없는 경영혁신과 기술 대접을 통한 생산혁신으로 김천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구시장 본경선에 진출한 추경호와 유영하 후보는 컷오프된 이진숙, 주호영 후보와의 단일화는 없다고 선언하며 경선의 공식 절차를 강조...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부채 비율이 내년 처음으로 선진 비기축통화국 평균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되며, IMF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서울 광장시장에서 한 노점 상인이 외국인에게 생수를 2천원에 판매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미얀마 출신 제보자는 한국에서 물값을 따로 받는 것...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호르무즈해협을 18일부터 재봉쇄한다고 발표하며, 이는 미국의 해상 봉쇄 해제 전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