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래인터스트리, 김천시 '이달의 기업'에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주)미래인더스트리(대표 손명숙)가 이달 4일 김천시 '이달의 기업'에 선정됐다. 미래인더스트리는 70여 건의 특허와 공인기관 인증을 보유하고 끊임없는 경영혁신과 기술 대접을 통한 생산혁신으로 김천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다문화가정 관련 SNS 게시물에 대해 비판하며 '소통이 아니라 소음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으나, 이...
포스코 노사는 140일 간의 교섭 끝에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으며, 이 합의안에는 기본급 2.6% 인상과 일시금 600만원 등이 포함...
경북 상주의 낙동강 생태공원 경천섬이 58억5천만원을 투입한 '경천섬 테마화사업'을 통해 새로운 볼거리와 편의시설을 갖춘 관광명소로 탈바꿈했...
미국 정보당국은 앨리스 황(황러), 싱가포르 데이터센터 메가스피드의 고위 임원,이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의 접촉을 통해 중국 정보기관과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