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서구 광림교회, 저소득층에 200만원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로나19로 생계 어려워진 저소득층 지원할 계획

대구 서구 광림교회(목사 정민환)는 6일 비산2·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강태룡)에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워진 이웃을 위해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비산2·3동 행정복지센터는 대구시 긴급생계자금이나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받지 못해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에게 이 성금을 사용할 계획이다. 생필품이나 현금을 지원해 코로나19 이후 생활고를 겪는 저소득층을 돕겠다는 취지다.

강태룡 동장은 "따뜻한 나눔으로 행복한 비산2·3동 만들기에 동참해 주신 목사님과 신도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언급하며 '부수적인 문제'라고 발언...
대구 부동산 시장은 제한적 회복 국면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전체 주택 가격은 약세를 보였으나 아파트는 소폭 상승세를 기록했다. 전세 시장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당시 훈장을 거부했던 충남의 한 중학교 교장 A씨가 이재명 정부에서 재수여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그는 훈장 수여에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