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 광림교회(목사 정민환)는 6일 비산2·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강태룡)에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워진 이웃을 위해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비산2·3동 행정복지센터는 대구시 긴급생계자금이나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받지 못해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에게 이 성금을 사용할 계획이다. 생필품이나 현금을 지원해 코로나19 이후 생활고를 겪는 저소득층을 돕겠다는 취지다.
강태룡 동장은 "따뜻한 나눔으로 행복한 비산2·3동 만들기에 동참해 주신 목사님과 신도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李 경기지사 시절 시민단체, 김현지 남편 측에 2천143만원 지급
박정희·노무현·김대중 '3강' 그대로, 2030 선호 뒤집히고, 영부인은 여전히 육영수 [시사뒷담]
주진우 "역삼동 화재날, 김혜경 여사 '황제골프'"…靑 "사실무근·일방적 주장"
대구 변압기로 호남 반도체 속도전? 윤재옥 "철회하라"
신평 "2028년 총선서 야권 압승…이재명 정부, 스스로 명 단축하는 형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