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서구 광림교회, 저소득층에 200만원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로나19로 생계 어려워진 저소득층 지원할 계획

대구 서구 광림교회(목사 정민환)는 6일 비산2·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강태룡)에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워진 이웃을 위해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비산2·3동 행정복지센터는 대구시 긴급생계자금이나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받지 못해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에게 이 성금을 사용할 계획이다. 생필품이나 현금을 지원해 코로나19 이후 생활고를 겪는 저소득층을 돕겠다는 취지다.

강태룡 동장은 "따뜻한 나눔으로 행복한 비산2·3동 만들기에 동참해 주신 목사님과 신도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개혁신당은 최근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경찰 수사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검찰이 직접 수사해야 한다는 의견이 65.5%에 달한다고 밝혔다....
대구 지역 홈플러스에서 수천만원 규모의 판매대금 정산이 지연되고 있어 점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홈플러스의 파산이 현실화할 경우 지...
예천군은 5급, 6급, 7급, 8급 승진 인사를 단행했으며, 홈플러스는 기업회생절차 폐지로 사실상 파산 수순에 들어가 직원과 협력사들이 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