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서구 광림교회, 저소득층에 200만원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코로나19로 생계 어려워진 저소득층 지원할 계획

대구 서구 광림교회(목사 정민환)는 6일 비산2·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강태룡)에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워진 이웃을 위해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비산2·3동 행정복지센터는 대구시 긴급생계자금이나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받지 못해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에게 이 성금을 사용할 계획이다. 생필품이나 현금을 지원해 코로나19 이후 생활고를 겪는 저소득층을 돕겠다는 취지다.

강태룡 동장은 "따뜻한 나눔으로 행복한 비산2·3동 만들기에 동참해 주신 목사님과 신도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을 넘어 GOP 철책의 감지 센서를 절단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군 당국은 해당 여성에게 대공 혐...
강레오 셰프는 실업급여를 받으며 일본에서 놀러온 청년들을 비판하며, 청년들의 근로의식과 관련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청년들이 힘든 일을 회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021년 국민의힘 대선 경선 당시의 선거자금 집행과 관련해 구속영장이 청구된 회계 담당자와 선거용역업체 대표의 변호인...
브라질 대선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이 결선투표에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을 꺾고 통산 4선에 성공하며 브라질 역사상..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