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서구 광림교회, 저소득층에 200만원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로나19로 생계 어려워진 저소득층 지원할 계획

대구 서구 광림교회(목사 정민환)는 6일 비산2·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강태룡)에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워진 이웃을 위해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비산2·3동 행정복지센터는 대구시 긴급생계자금이나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받지 못해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에게 이 성금을 사용할 계획이다. 생필품이나 현금을 지원해 코로나19 이후 생활고를 겪는 저소득층을 돕겠다는 취지다.

강태룡 동장은 "따뜻한 나눔으로 행복한 비산2·3동 만들기에 동참해 주신 목사님과 신도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