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경찰, 텔레그램 n번방 개설자 '갓갓' 구속영장 신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경찰청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경찰청 전경. 매일신문 DB

텔레그램 'n번방' 운영자로 알려진 일명 '갓갓'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북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디지털 성범죄의 창구가된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의 최초 운영자로 알려진 갓갓으로 피의자 A(24) 씨를 특정해 지난 9일 소환 조사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 조사 과정에서 A씨가 자신이 갓갓이라는 자백을 받고 경찰은 A씨를 '아동·창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아동성착취물 제박·배포 등) 등 혐의로 같은 날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11일 A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수사 중인 사안이다. 나머지 내용은 구속영장이 발부되면 추가로 설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