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 도서관 부분 개방 단계적 확대 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대 도서관 모습. 경북대 제공
경북대 도서관 모습. 경북대 제공

경북대는 학생들의 학습 지원을 위해 도서관 부분 개방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생활 방역으로 전환되고 일부 교과목이 대면 수업으로 진행되면서 지난 1일 도서관 1층 개방을 시작으로 8일부터는 2층 신관 열람실 604석을 확대 개방해 운영하고 있다. 다만, 밀폐된 공간인 스터디룸 등은 이용을 제한한다. 지난 4월부터 운영해오던 워킹스루 방식의 비대면 도서예약 대출서비스는 그대로 유지한다.

도서관 이용자는 마스크 착용 및 발열 체크, 신분증 확인, 방명록 작성 등을 해야 출입이 가능하다. 열람석은 '사용가능' 표식이 부착된 좌석만 이용해야 하는 등 도서관 내 사회적 거리두기를 반드시 이행해야 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