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 도서관 부분 개방 단계적 확대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 도서관 모습. 경북대 제공
경북대 도서관 모습. 경북대 제공

경북대는 학생들의 학습 지원을 위해 도서관 부분 개방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생활 방역으로 전환되고 일부 교과목이 대면 수업으로 진행되면서 지난 1일 도서관 1층 개방을 시작으로 8일부터는 2층 신관 열람실 604석을 확대 개방해 운영하고 있다. 다만, 밀폐된 공간인 스터디룸 등은 이용을 제한한다. 지난 4월부터 운영해오던 워킹스루 방식의 비대면 도서예약 대출서비스는 그대로 유지한다.

도서관 이용자는 마스크 착용 및 발열 체크, 신분증 확인, 방명록 작성 등을 해야 출입이 가능하다. 열람석은 '사용가능' 표식이 부착된 좌석만 이용해야 하는 등 도서관 내 사회적 거리두기를 반드시 이행해야 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