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국가산업단지 내 LG디스플레이㈜(대표 정호영)는 구미지역 저소득가정의 중학교 신입생 100명에게 '희망 가방'을 후원했다고 10일 밝혔다.
희망가방 후원 사업은 LG디스플레이 아동권리 보호 프로젝트의 하나이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신학기 책가방을 구비하기 어려운 저소득가정의 중학교 신입생들에게 책가방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특히 이번 책가방은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구미지역 내 소상공인들로부터 구매를 했다.
김상철 LG디스플레이 구미 경영지원담당은 "지역 소상공인과 저소득가정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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