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미사일 탑재한 'F-15K' 전투기...대구 공군기지로 귀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이 16일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한 지 하루 만에 공군 제11전투비행단이 비행 훈련을 강화하고 있다.

17일 AIM-120 '암람' 중거리 공대공미사일을 탑재한 F-15K 전투기가 임무를 마치고 대구 공군기지로 귀환하고 있다.

11전투비행단 관계자는 "시민들이 전투기 출격으로 인한 소음에 크게 놀라지 말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9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이재명 정부의 외교 및 통상 정책에 대해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벌어졌으며, 김민석 국무총리는 탈북자 출신 박...
대구 도심에 5성급 신라스테이 대구 호텔 건립이 주관사 케이케이㈜의 경제적 여건 악화로 일시 중단되었으며, 당초 2029년 영업 개시 목표가...
광화문 주한 미국대사관 인근 스타벅스에서 신입 승무원들이 비자 면접 중 가방을 두고 자리를 비우며 불편을 초래했고, 이에 항공사는 사과와 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