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북경찰서, 사수동 금호지구 아파트 치안간담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8개 단지 관계자와 금호지구 범죄예방 환경 조성 논의

대구강북경찰서(서장 박만우)는 17일 북구 LH 천년나무 1단지 관리소 회의실에서 사수동 금호지구 8개 아파트 단지 관리소장, 입주자 대표, 구의원, LH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간담회를 갖고 금호지구 범죄 예방 환경 조성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8개 아파트 단지 관리소장, 입주자 대표, 구의원, LH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 주요 내용은 ▷아파트 단지 내 공용화장실 범죄예방과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 ▷자전거, 오토바이, 차량 털이 절도예방 ▷보이스피싱 사례 및 예방 홍보 ▷탄력순찰 코스 신청 안내 ▷어린이 통학로 개선을 통한 교통사고 예방 등이다.

박만우 강북경찰서장은 "이번 금호지구 아파트 단지 간담회를 계기로 지역주민 모두가 공감하는 공동체 치안을 전개하고 범죄환경을 개선해 맞춤식 치안을 강화해가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