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마늘생산자협회, 경북 의성에서 '마늘 생산비 보장'을 위한 기자회견 열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경남·전남·전북·제주 마늘 농민 참가

전국마늘생산자협회가 경북 의성군청 앞에서 생산비 보장을 위한 가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희대 기자
전국마늘생산자협회가 경북 의성군청 앞에서 생산비 보장을 위한 가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희대 기자

전국마늘생산자협회(회장 김창수)는 24일 오후 2시 경북 의성군에서 경북과 경남, 전남, 전북, 제주의 마늘 농가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늘 생산비 보장' 기자회견을 열었다.

전국마늘생산자협회는 이날 의성군청 앞에서 ▷한지·남도·대서종 마늘 생산비를 보장하고, 균형적인 육성으로 국내 마늘산업 보호 ▷유통 혁신으로 마늘산업의 근본적인 문제 해결 ▷김치 자급률 법제화와 국내 채소산업 발전 방안 마련 등을 요구했다.

김창수 전국마늘생산자협회장은 "전국 마늘 생산자들이 힘들게 농사를 지어도 산지 가격은 생산비에도 턱없이 부족하지만 대도시에서는 그 3배 또는 4배가 넘는 값에 소비자에게 팔린다"며 "정부가 유통을 혁신해 마늘산업의 근본적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