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영진 시장 "홍의락 전 의원과 새로운 변화 만들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쉽지 않은 결단에 감사" 환영의 뜻을 밝혀

2018년 5월 10일 대구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역국회의원-대구시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한 더불어민주당 홍의락 의원(왼쪽)이 권영진 대구시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매일신문DB
2018년 5월 10일 대구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역국회의원-대구시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한 더불어민주당 홍의락 의원(왼쪽)이 권영진 대구시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매일신문DB

권영진 대구시장이 홍의락 전 국회의원의 대구시 경제부시장직 수락과 관련해 26일 페이스북에서 "쉽지 않은 결단이었을 텐데 환영하고 감사하다"고 밝혔다.

권 시장은 "지금 대구는 정파를 초월해 지혜와 힘을 하나로 모으는 협치의 시정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변화는 절박함에서 나오고 협치는 낡은 격식과 셈법을 파괴하는 데서 시작된다"고 했다. 이는 홍 전 의원에게 경제부시장 자리를 제안한 배경을 설명한 것이다.

앞으로의 다짐도 표명했다. 권영진 시장은 "홍의락 전 의원과 제가 손을 맞잡고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고 대구의 새로운 변화와 희망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시민들도 응원해 주리라 믿는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