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수자원공사 영주권지사, 지역민과 함께 하는 청바지 콘서트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수자원공사 영주권지사가 댐주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청바지콘서트를 개최했다. 영주권지사 제공
수자원공사 영주권지사가 댐주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청바지콘서트를 개최했다. 영주권지사 제공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박재현) 영주권지사는 지난 25일 영주댐 물문화관에서 지역 주민 80여 명을 초청, 청바지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비쥬 하모니 앙상블 공연을 시작으로, 한국장애인 소리예술단의 클래식 공연, 가요공연 등이 2시간에 걸쳐 펼쳐졌다.

황상철 한국수자원공사 영주권지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지역에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지역과 함께 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