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7일 야간 자전거 사고를 방지하고 안전수칙을 알리기 위한 '반짝 반사 스티커로 안전하게 자전거 타자' 캠페인을 침산교 자전거 수리센터 앞에서 실시했다.
'반반안전자전거 캠페인'은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실천하며 혼자 할 수 있는 비대면 운동인 자전거 타기를 보다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자전거 부착용 반사 스티커 1천1백80개를 배부하며 진행됐다.
반사스티커를 붙여 자전거를 안전하게 타기로 약속하면 코로나19 예방과 면역력 증진을 위한 손소독제, 비타민을 나누어주기도 했다.
이재원 북구자원봉사센터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는 만큼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반사 스티커를 부착하고, 시민들이 건강하게 코로나19를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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