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찬걸 경북 울진군수는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7기 2주년을 맞아 지난 2년의 군정 성과와 남은 기간의 비전을 밝히는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전 군수는 울진군의 미래비전 전략으로 신산업, 힐링과 스포츠, 행복을 제시했다. 이어 ▷미래 먹거리산업 육성 ▷전국 연결 광역교통망 ▷힐링 도시 울진 완성 ▷스포츠 투어리즘 육성 ▷농어업에서 생활 인프라까지 스마트 울진 창조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마련 등을 위해 남은 2년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 군수는 "지난 2년은 앞으로 2년을 위한 준비기간이었다"며 "오늘보다 내일이 행복한 울진을 위해 군민 여러분들이 지혜를 모아 주시기를 바란다. 일 잘하는 군수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5·18 명단 공개는 2차 가해"…민주당, 국힘에 법안 철회·사과 요구
구치소서 넘어진 최순실 병원비 3900만원, 누가 부담하나…15일 선고
서영교 "대통령은 국가원수, 행정부 장은 국무총리" 발언 와글와글
홍준표 "김부겸 밀었지만 대구시민들 진심 안 받아줘…지역감정, 더 당해봐야 알게 될는지"
李대통령, "손 더러워 쑥스럽다"는 상인 손 잡았다…악수하고 사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