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매일신문 창간74돌...“청년의 기상을 품은 더 강하고 더 바른 신문을 만들겠습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늘은 매일신문 창간 74돌. 힘차게 박차고 도약하는 말처럼 청년의 기상을 품고 달리겠습니다.

대구경북 시도민의 동반자, 매일신문은 대한민국과 지역 발전을 위해 74년 세월을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전 세계를 집어삼킬 것 같은 코로나19 사태도 매일신문의 질주를 막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이제 다시 뛰겠습니다.

주마가편(走馬加鞭)의 자세로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더 강하고 더 바른 신문을 만들겠습니다.

더불어 지역신문의 온라인 방송시대를 연 TV매일신문과 함께 힘찬 레이스를 펼치겠습니다.

영천 운주산 승마장에서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