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매일신문 창간 74돌. 힘차게 박차고 도약하는 말처럼 청년의 기상을 품고 달리겠습니다.
대구경북 시도민의 동반자, 매일신문은 대한민국과 지역 발전을 위해 74년 세월을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전 세계를 집어삼킬 것 같은 코로나19 사태도 매일신문의 질주를 막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이제 다시 뛰겠습니다.
주마가편(走馬加鞭)의 자세로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더 강하고 더 바른 신문을 만들겠습니다.
더불어 지역신문의 온라인 방송시대를 연 TV매일신문과 함께 힘찬 레이스를 펼치겠습니다.
영천 운주산 승마장에서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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