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대동 새마을단체,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서구 원대동 새마을협의회(회장 백재운)와 부녀회(회장 김영희)는 최근 초복을 앞두고 건강한 여름을 지낼 수 있도록 관내 홀몸어르신 및 취약계층 70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했다.

이번 삼계탕 나눔 봉사는 코로나19로 여름철 무더위를 힘겹게 이겨내고 있는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세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보양식을 대접하게 됐다.

백재운 협의회장과 김영희 부녀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으로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 더위를 잘 이겨내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새마을단체에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