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구청,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옐로카펫’ 설치 업무협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 위한 옐로카펫 설치

대구 북구청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가
대구 북구청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가 '옐로카펫' 설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북구청 제공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본부장 김동환)과 지난 19일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옐로카펫' 설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옐로카펫'은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 내 노란색으로 조성한 대기공간으로, 운전자들이 횡단보도 앞에서 대기 중인 어린이들을 인지할 수 있도록 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시설이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원활한 옐로카펫 사업 추진을 위해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올해 관내 2개 학교 주변에 옐로카펫을 설치하고, 학생들에게 안전용품으로 옐로카드와 투명우산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기 위해 옐로카펫 설치 등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