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우울증을 떨치려면 예술을 만나보자.
현대백화점 대구점 갤러리 H는 지역의 복합문화공간인 삼성 창조캠퍼스 아티스트센터 예술가들을 초대, '일상에서 예술을 만나다'전을 열고 있다.
대구 북구 침산동 (구)제일모직 부지에 자리한 삼성 창조캠퍼스는 60여년 전 건축물을 리노베이션해 옛 것과 새 것이 공존하고 있는 곳으로 지역 예술가들의 역량을 펼칠 수 공간과 더불어 공방 체험 같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곳은 회화, 도자기, 플라워 아트, 전통회화 모사 및 지화, 전통 공예, 목공예, 가죽공예, 서예, 프랑스 자수 등 각 분야 실력있는 예술가들의 작품을 한 공간에서 접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회화, 조각, 공예, 사진 등으로 구성됐고 평온하고 고즈넉한 분위기의 예술을 감상할 수 있다. 전시는 15일(화)까지. 문의 053)245-3308.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반사회적 행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