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회장 김영호)는 28일 지역 중소기업의 새로운 활로 개척과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심학봉 전 국회의원을 경제고문으로 위촉했다고 28일 밝혔다.
심 전 의원은 수십 년간 기술 관료로 재직해 경제 관련 행정 경험과 중앙부처의 풍부한 인적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고 협의회 측은 설명했다.
김영호 회장은 "글로벌 경제 위기에다 코로나19까지 겹쳐 지역 중소기업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번 경제고문 위촉으로 지역 중소기업이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고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심학봉 전 의원은 "제가 가진 역량과 열정을 구미시민에게 기부하고 봉사하면서 갚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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