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유총연맹 중구지회, 청도 냉해 피해 농가 봉사활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중구지회(회장 이금선)는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데다 코로나19로 이중고에 직면한 추수 시기의 농촌을 돕기 위해 9일 경북 청도군의 냉해 피해 농가를 찾아 30여 명의 회원들이 감 수확 지원 활동을 벌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